코스믹 익스프레스 공략 9 - 벨라 1~4

코스믹 익스프레스(COSMIC EXPRESS)공략입니다. 코스믹 익스프레스는 우주 열차의 선로를 이어서 외계인들을 태워 원하는 곳에 내릴 수 있도록 선로를 만드는 퍼즐게임입니다. 앱스토어와 구글스토어 모두 올라와 있으니 다운받아서 즐겁게 플레이 해봅시다!


이번 포스팅은 벨라(Vela)지역의 스테이지 1부터 4까지입니다. 벨라는 돛 자리라고 하는 남반구의 별자리라고 하네요. 한국은 북반구에 위치하다보니... 어쩐지 처음 들어본다 싶었어요. 벨라 지역은 8스테이지까지밖에 없는 작은 지역이니 2개의 포스팅이면 끝납니다.


 퍼즐게임이다보니 제가 바로 정답을 내놓으면 또 재미없어하시는 분이 계실 듯 해서, 이 포스팅에서는 사진 간격을 좀 넓게넓게 해서 포스팅할테니 막힐때만 참고하는 용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포스팅부터는 주관적으로 느낀 난이도를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난이도라기 보단 제가 얼마나 어렵게 깼는지 보는 용도로 가볍게 봐주세요. 현재까지 가장 어려웠던 스테이지인 안드로메다 14를 ★★★★★의 기준으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벨라 지역입니다. 8개의 스테이지면 끝나는 작은 지역이네요. 시작해 볼까요? 미리 말씀드리면 벨라지역은 보라만 나옵니다. 주황이나 초록이 안나와요.





벨라 스테이지1 ★★☆☆☆

지금까지의 지역은 1스테이지는 연습이나 쉬어가는 스테이지 느낌으로 쉬웠었는데, 벨라 지역은 8개의 스테이지밖에 없어서 그런지 처음부터 난이도가 제법 있습니다. 물론 그래봤자 1스테이지긴 하지만요.





이제 이정도는 다들 금방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수많은 어려운 스테이지를 뚫고 왔는데 이정도쯤이야.





벨라 스테이지2 ★★☆☆☆

보라밖에 없으니까 오히려 태우고 넣고의 선택지가 너무 넓어져서 헷갈리기도 하네요. 주황이랑 초록이가 보고싶어집니다. 그래도 이정도 스테이지에서 고생하시면 안되겠죠?





입구와 출구가 서로 바뀌었었다면 엄청나게 쉬운 스테이지였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객석이 두개고 두마리씩 붙어있지만 꼭 한번에 다 안태워도 됩니다. 





벨라 스테이지3 ★★☆☆☆

중간의 저 구멍난 우주선같은 건 뭘까요? 네,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냥 맵에 배치된 장애물일 뿐이니 그냥 쿨하게 클리어해줍시다. 여긴 안드로메다 10스테이지, 5마리씩 마주보고 있던 맵 기억나시죠? 거기랑 약간 비슷한 느낌으로 깨주면 됩니다만 여기는 객석이 두칸이라 훨씬 쉽습니다.





이렇게 두마리 태우고 시작해서 왔다리갔다리 해주면 객석이 두칸이라 그냥 쉽게 깨집니다. 참 쉽죠?





벨라 스테이지4 ★★☆☆☆

그냥 쉽습니다. 아래쪽의 보라부터 공략해주면 되겠죠? 가운데 집들 사이를 어떻게 지나다닐지만 잘 생각해서 이리저리 시도하다보면 금방 깹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어렵지 않죠?




다음 포스팅은 벨라 5~8 지역이고, 벨라지역을 올클리어하게 되겠습니다. 벨라지역은 스테이지 수도 많지 않은데 보라밖에 안나와서 금방 깨겠네요.


이 퍼즐게임은 정답이 하나가 아니니만큼, 혹시 저보다 쉽게 잇는 방법을 찾으신 분께선 언제듯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 서로 공유하고 가르쳐주는 즐거운 게임 공략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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